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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로컬 스트레인지 프린트샵>

워크샵 <Local Strange Print Shop>

වැඩමුළු <දේශීය අමුතු මුද්‍රණ සාප්පුව>

<Espesyal na Pagsasanay sa Pag-Imprenta>

<स्थानिय अद्भूत हस्तकला>

워크샵 일시 : 2025년 8월 17일 일 2시-5시, 8월 23일 토 2시-5시, 8월 31일 일 5시-7시 9월 7일 일 2시-5시 워크샵 장소 : 이주 이야기 프로젝트 홈 경기도 화성시 발안리 136 로컬 스트레인지 프린트는 판화나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티셔츠, 가방, 포스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는 팝업 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이주 이야기 프로젝트 홈 공간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굿즈 제작에 참여하고, 화성 곳곳의 이주민 창작자들의 활동을 알리는 DIY 제품을 만듭니다.


전시 <로컬 스트레인지 프린트샵>

Exhibition <Local Strange Print Shop>

<Espesyal na Pagsasanay sa Pag-Imprenta>

<स्थानिय अद्भूत हस्तकला>

일시 : 2025년 9월 21-28일 2시-7시 장소 : 이주 이야기 프로젝트 홈 경기도 화성시 발안리 136 프린트 샵이 오픈하였습니다. 판화나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티셔츠, 가방, 포스터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는 팝업 프린트 샵입니다. 네팔 밴드 더 야트리, 발안청년회 스리랑카 걸스 클럽, 필리핀 공동체 친구들 등, 다양한 이주민 배경의 창작자들 함께 작업한 굿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21일, 28일은 방문하실때 옷이나 천을 가져오시면 로컬 스트레인지 프린트 샵에서 만든 다양한 디자인을 가져오신 것에 직접 인쇄해 가실 수 있습니다. 로컬 스트레인지 프린트는 다양한 재료 및 인쇄 기술/방식을 실험하며 인쇄물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스트레인지/낯섦과 낯익어가는 사이의 과정/지역화를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예술가와 지역, 장소, 현장이 만나면서 낯선 곳이 낯익은 곳이 되고, 낯익은 곳이 낯선 곳으로 발화하는 현상을 조직하고, 이러한 환경에서 다양한 창작을 도모하는 활동입니다. 주변의 낯설고 친근한, 친근하지만 낯선 주변과 함께합니다. 기획 : 로컬 스트레인지, 이주 이야기 프로젝트 주최, 주관 : 이주 이야기 프로젝트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자유공간+ 후원 : 화성특례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본 프로젝트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지원금을 받아 진행되는 프로젝트입니다.